뭉클 표지
AI × 육아

뭉클

“"쌤, 오늘 우리 애 뭐 했어요?" 비개발자가 AI 알림장 도구를 만들기까지”

선생님의 하루를 몰랐던 사람이 뭉클을 만들고, 첫 사용자를 만나고, 유료의 문턱을 넘기까지

꿀달어멈 지음 · A4 PDF 47쪽

7,900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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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책은

하원이 끝나고도 책상에 더 앉아 있는 선생님들이 있어요. 반 아이들의 하루를 한 줄씩 써내려가는 시간이 매일 반복돼요. 학부모는 그 한 줄을 기다리고, 선생님은 그 한 줄에 퇴근이 묶여요.

저는 개발자가 아니에요. 머릿속에만 있던 아이디어를 AI와 함께 하나씩 꺼내면서, 선생님의 하루를 제가 얼마나 몰랐는지부터 알게 됐어요.

이 책은 어린이집 교사를 위한 AI 알림장 도구 "뭉클"을 만든 과정을 담은 기록이에요. 새벽 2시 결제 오류, 이름이 생기기까지의 고민, 베타 유저 첫 한 명, 무료에서 유료로 넘어가는 문턱까지.

2부 6장과 부록 "비개발자의 서비스 런칭 체크리스트"로 구성했어요. A4 PDF 47쪽.

목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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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11장. 머릿속에만 있던 것들
  2. 22장. 선생님의 하루를 몰랐다
  3. 33장. 새벽 2시, 이번엔 결제가 안 돼요
  4. 44장. 뭉클이라는 이름이 오기까지
  5. 55장. 베타 유저 첫 한 명
  6. 66장. 무료에서 유료로, 그 문턱
  7. 7부록. 비개발자의 서비스 런칭 체크리스트

이런 분께 권합니다

  • 알림장에 매일 시간을 많이 쓰는 교사·원장
  • 비개발자로 서비스를 만들어보고 싶은 분
  • 작은 서비스가 첫 사용자를 만나는 과정이 궁금한 분

지은이 · 꿀달어멈

연년생 남매를 키우는 엄마예요. 코드는 한 줄도 못 쓰지만, AI를 옆자리에 두고 전자책을 쓰고 육아 도구를 직접 만들고 있어요.

어린이집 선생님을 위한 AI 알림장 도우미 뭉클, 아이 그림을 모아두는 담다도 그렇게 만들었어요.

꿀달어멈 인스타그램 ↗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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